2019년 12월 14일(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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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 10년, 환경과 생활스포츠 발전에도 기여 할 터"

차 한잔의 만남/21환경교육중앙회 김학규 지부장
2019. 04.09(화) 23:10확대축소
“30대 중반 ~ 40대 초반 기자들, 50대 위원들을 구축하여 파주의 환경보호를 위해 큰 역할을 하겠다”
21환경교육중앙회(환경부 등록단체)와 환경스포츠신문 김학규 지부장(예정)은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김 지부장은 파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파주에 살고 있다. 파주에 대해서 속속들이 알고 있는 토박이다.
그는 파주 지킴이로서 파주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새마을운동중앙회, 파주를 사랑하는 모임, 청소년 선도위원 등 파주시에서 굵직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한국자유총연맹에서는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재난재해 구제 캠페인, 북한 이탈주민 자원봉사, 태극기 달아주기 캠페인, 저탄소 녹색성장 거리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해왔다.
새마을운동중앙회에서는 일상생활 에너지절약 실천 및 1회용품 사용 자제하기, 자연재생에너지 활용, 영농복합형 태양광 발전소 홍보 및 확대, 지역 농산물 이용하기 등의 봉사활동을 해 왔다.
김 지부장은 태어나고 자라난 파주를 위해서 좋은 쪽으로 활동 할 예정이다.
그는 여러 봉사활동 한 결과를 인정받아 경찰청장상,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상 등을 수상했다.
봉사활동을 하면 개인 돈과 시간이 들게 마련이다. 봉사를 하려고 해도 주변 환경이 받쳐주지 않으면 할 수 없는데 김 위원은 이러한 문제를 스스로 헤쳐 나가면서 봉사를 꾸준히 실천 해 왔다.
일례로 파주시 어르신 집 65가구를 추천받아 방문하여 노후 전선, 두꺼비집을 자비를 들여 교체하는 사업도 진행 했었다.
어떤 노인 부부는 직접 캔 약초 물을 달여서 고생하는 우리 봉사자들에게 주기도 하였다.
이럴 때 봉사의 희열을 느낀다고 그는 전했다.
그는 “봉사도 중독성이 있다”며 “봉사를 안 하면 허전하다”고 말했다. 또한 “뭔가를 해야 사람과 어울리고 좋은 만남이 이어 진다”고 강조했다.
주도적으로 봉사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김학규 지부장은 단체에 소속 된 회원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스타일이다.
벌써 봉사에 매력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한지 10년이 넘었다.
친구의 권유로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때의 느낌은 잊어버릴 수 없고 봉사 하고 나서의 뿌듯함이 자꾸 봉사의 세계로 빨려들게 했다고 회상했다.
여름철 비가 많이 오면 공릉천 등에는 페트병, 플라스틱, 비닐, 나뭇가지 등이 떠내려 와 쓰레기로 가득 찼고 악취가 진동했다. 그러나 파주 환경 지킴이 김학규 지부장과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있어 지금은 깨끗해 졌고 악취도 없어졌다.
이제는 시민의 제보를 받아서 관에 협조 및 시정을 요구 하는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다. 지금까지는 문제가 있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랐는데 이제 부터는 적극적으로 환경 문제에 개입하여 환경을 개선시킬 생각이다.
그는 “산꼭대기에서 졸졸 흐르는 작은 물줄기처럼 봉사활동을 할 뿐 나서서 하지는 않았지만, 이제는 젊은 사람들을 리드하여 21환경교육중앙회와 환경스포츠신문사의 지부장으로 정식 임명되면, 적극 활동 할 계획”이라며 “환경의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춘 기자 intellij@naver.com        정경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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