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12일(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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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 시대, 이것이 삶의 지혜다
2020. 06.18(목) 09:41확대축소
박찬욱 취재본부장
코로나19의 확산과 평화의 상징인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북한이 일방적으로 폭파시키고 금강산 관광지구와 개성공업지구 군대 전개, 비무장지대 초소 진출, 접경지역 군사훈련, 대남전단 살포를 예고하는 등 남북경색 국면이 우리의 삶을 힘들게 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떻게 살가가야 하나?
근면성실과 자중자애와 함께 더불어 사는 지혜를 찾아야 할 때다.
어렵고 힘들고 고달픈 인생길에서 삶 자체는 무거운 추다. 그러나 모든것이 그렇듯이 어려운 인생길을 가는 동안 남에게 덕을 베풀면 그 복이 배로 돌아옴을 알아야 한다.
어느 선각자의 말을 되새겨 보면서 삶의 지혜를 배워보자.
21세기는 남성보다 여성의 기운이 강한 시대다. 남성이 여성과 싸우면 백발백중 얻을게 전혀 없으며 집안 대소사도 부인의 뜻에 따르는 것이 현명한 시대다. 또한 세상이 어렵더라도 공덕을 쌓으면 그 복이 배로 되어 돌아오는 시대다.
아침 기상과 더불어 첫마디 뱉는 말은 항상 덕스런 말로 시작하라. 아울러 첫 화두는 「원승 (願勝)」 즉, 이김을 원하다는 말을 외치면서 하루를 시작하라 했다.
항상 정북방이 흉하니 잠을 자든지 자리를 앉든지 항상 정북방은 피하라.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적극적인 사고로 범사에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한다.
모든 일을 행할 때는 항상 정성을 다하여 합장하고 기도할 것이며, 아름다운 용어 사용과 좋은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뇌졸중을 예방하려거든 왼손을 많이 쓰고, 자신의 이름을 하루에 두번씩 꼭 왼손으로 쓰는 버릇을 가져라. 그리하면 기억력 향상은 물론 범사가 잘 풀리게 된다.
세상이 힘들고 어려운 시대일수록 공덕 쌓기와 기도생활을 많이 해야 한다. 어렵다고 욕심부리거나 나쁜짓을 하면 그 화가 배로 되어 돌아옴을 잊어서는 안된다.
조상님께 제사를 극진히 할 것이며 하늘을 향해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라.
나라와 민족이 어려움에 처해 있으니 위난극복을 위해 기도하고 개인의 이기주의에 빠지면 구제불능임을 깨우치라.
현재의 국가적 위기를 걱정하는 도인들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음을 명심하고 속세인들은 타인을 위해 헌신봉사함을 잊지 말라.
자신만을 위한 사람은 결국 화가 그 자신에게 배로 되어 돌아오고 어려운 이들을 돕고 봉사하면 복이 배로 되어 돌아옴을 명심하라.
모든것이 음이 성하고 양이 쇠한데서 비롯되니 세상 뜻을 한탄하지 말고 마음을 다스려 자신의 복을 찾을 것이다.
단전을 18번씩 하루 3회 반복하는 생활을 하여 건강을 지키고 자신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지와 기도를 게을리 하지 말라.
바쁠수록 돌아가라 했다. 느긋한 마음과 침착함으로 임하고 부지런히 도를 닦고 기도하여 국가의 기운을 되돌려야 한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환생하거나 부활할때는 자신의 살아생전 공덕의 결과임을 알고 범사에 베풀며 살아감을 명심하라.
새벽 동트기 전에는 약수를 마시지 말라. 반드시 동튼 후에 마셔야 한다고 선각자들은 말하고 있다.
또한 세상 살아가는 동안 좋은 인연을 많이 만날 수 있도록 늘 기도하고, 욕심이 과하면 병을 낳고 병이 과하면 죽음을 낳는다는 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꼬여진 남북문제와 코로나19의 해결 등 산재한 이 시대의 난관을 우리모두 지혜를 모으고 각자 삶의 현장에서 국가를 위한 기도를 게을리 말아야 할 것이다.

유봉 기자 env-news@hanmail.net        유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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