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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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소비없는 현물광고 서비스앱, 인기

세계특허,모눈종이 '스마피(엿장수마켓팅)'
2020. 10.29(목) 09:45확대축소
광고를 하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못한 자영업자나 소상공인들이 재정 지출 없이 현물이나 생산품 등만으로 원하는 만큼 이상의 광고 효과를 볼 수 있게 됐다.
㈜모눈종이가 개발한 세계 최초 현물광고 대행 서비스 모바일 앱 ‘스마피’는 광고주가 올린 현물 광고를 소비자들이 정해진 시간 동안 시청한 뒤 얻어지는 리페이(포인트)만으로 쇼핑몰에서 원하는 물건을 살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현물 광고주는 지역과 나이 성별 등 원하는 타깃 층을 설정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노출된 광고를 20초 동안 보는 것만으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포인트를 적립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소위 ‘엿장수 마케팅’으로 불리는 해당 시스템은 김철호 모눈종이 회장이 17년 동안 광고 시장과 소비자의 상생을 목표로 연구한 결과 얻어진 세계 최초의 현물 광고 대행 사업 시스템이다.
힘들던 시절 엿장수의 가위질 소리에 모여드는 아이들에게 맛보기를 떼어주면 맛을 본 아이들이 고무신과 빈 병, 고철 등을 가져와 엿과 바꿔 먹었다 엿장수는 현금 한 푼 없이 자신이 보유한 상품 일부를 이용해 홍보하고 매출을 올리는 고효율 마케팅을 펼쳤고, 이 같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 담긴 기법을 시스템의 근간으로 했다.
또 전국을 지역 단위로 쪼개고 광고주와 소비자가 가까운 지역 내에서 현물과 포인트를 바꿀 수 있도록 편리성을 갖췄다는 의미에서 회사명도 모눈종이로 붙였다.
그동안 유사 시스템으로 피해를 당한 소비자들을 보호하고 특수성을 지키기 위해 ‘모눈종이 검색기법’, ‘엿장수 마케팅’에 대한 국내·국제 특허 등 10여개의 특허를 등록해 출원 받았다.
모눈종이는 광고비가 없어 홍보를 하지 못하는 소상공인들이 1.0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이들로부터 맛보기를 받고 광고를 집행해 줄 경우 광고비로 기증될 맛보기의 양(소비자 판매 기준)은 현금 광고 시장(연간 12조원)의 10배(1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송순철 대표는 “전 세계 현금 광고시장이 연간 720조원 규모에 달하지만 99%의 중소상공인들은 현금이 없어 광고를 못하고 있다”며 “현물 광고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공간을 마련해 주는 시스템은 국부 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광고업계의 판을 뒤흔드는 새로운 블루오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모눈종이는 2020년4월부터 ‘스마피’ 앱을 운영하고 있으며, 신규 가입자에게 20.000리페이(포인트) 자동적립과 상품권인증을 통해 50.000리페이를 적립할수있다.또 회원 추천시 5.000리페이와 광고시청시 한건당 80리페이가 적립되어 월평균 500.000만리페이가 쌓이게되며 1가족 4인기준하면 2.000.000만원가량 소득이 발생하는 기발한 시스템이다.

또한 2020년10월26일 전자화폐 사상 처음으로 액면가로 주식(SDS) 상장을 하였다.

1SDS는 100원으로 리페이몰에서 상품을 살 수도 있고 타깃에게 광고를 발송할 수 있다. 따라서 SDS는 사용처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도 거래소에서 100원 이하로 떨어질 수가 없는 전자화폐다.

2020년11월부터는 리페이몰에 항공권, 김치, 호텔숙박권 등 실용 상품이 런칭되어 회원들은 리페이를 현금과 똑같이 사용 하게 된다.

이렇게 100원의 가치가 있는 1SDS를 100원에 상장함으로써 일반적인 코인에 비유하자면 1원짜리 코인을 50~100원에 상장하던 기존 관행을 깨고 모눈종이는 1원짜리 코인을 1원에 상장하는 초유의 회사가 되었다.
더구나 백서만 가지고 1원 코인을 팔아 100원에 상장하면 코인구매자들이 한꺼번에 매도로 몰려 가격이 폭락하는 일반 코인 회사와는 달리 현물광고라는 실제 사업을 진행하면서도 코인을 전혀 팔지 않고 무상채굴하게 하여 액면가 대로 상장하니 모눈을 보유한 모든 회원들이 상승 기대감에 매도로 몰리지 않은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게 된다.
"돈 없이도 홍보할 수 있다"는 독특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모눈은 모눈종이 회원이 늘어날수록 가격이 상승 할 수 밖에 없고 모눈을 팔지 않고 보유하고 있으면 모눈종이 수익을 배당받는 정책에 따라 그동안 모눈종이 회원추천에 열심했던 회원들은 포스트 코로나의 비대면 시대에도 평생을 갑부로 살 수 있는 최고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한편 CM송 페스티벌로 폭발적인 회원 모집과 생산자 클럽인 "온채널"과의 제휴로 다수의 광고주 영입으로 리페이몰에 상품이 풍성한 사이트로 거듭나 거래소에서 모눈의 가치를 상승 시키는 일에 전력을 다할 것이다.


울산본부장 정동주 env-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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