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일(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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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년 된 국내 최대 규모 팽나무 추정

경남 고성, 둘레 7m 팽나무 발견
2020. 11.16(월) 13:52확대축소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로 추정되는 오래된 팽나무가 경남 고성군에서 발견됐다.
이 팽나무는 흉고 둘레가 7m, 높이가 22m, 양쪽 가지 폭이 30m에 이를 정도로 크다.수령은 500년 이상으로 추정됐다.
시민단체 '노거수를 찾는 사람들' 활동가 박정기 씨는 지난 11일 출장길에 고성군 대가면 금산리에서 거대한 팽나무 한 그루를 우연히 찾았다고 16일 밝혔다.
이 팽나무는 아직 보호수로 지정되지 않았다.
'노거수를 찾는 사람들'은 최근 금산마을회관에서 금산리 팽나무 노거수 평가회를 열어 보존방안 등을 논의했다.

유봉 기자 env-news@hanmail.net        유봉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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