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5월 20일(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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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임인년 호랑이해에 대한 단상?
2021. 12.01(수) 15:16확대축소
2022년은 임인년 호랑이 해가 다가왔다. 잠시 호랑이해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호랑이해 삼재는 쥐, 용, 원숭이띠인 사람들이다. 호랑이띠와 잘 맞는 궁합은 개띠, 돼지띠, 말띠생이며, 상극은 원숭이띠, 쥐띠, 소띠생이므로 참조하시기 바람니다.
유튜브 채널 '나라대신궁'은 영상에서 그는 "2022년 임인년에는 원숭이, 쥐, 용띠가 삼재가 시작된다. 삼재라고 다 나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특히 용띠는 들삼재때 문서나 계약, 제의가 들어온다. 삼재라고 해서 나쁜 일만 생기지 않는다. 돈이 들어오는 대신에 인간관계에 구설이 생긴다든지 하는 경우다"라고 부연했다.
아울러 "원숭이띠는 이동운이 강하게 들어왔다. 새로운 사업이든지 확장, 이직의 운이 있다. 좋은 운이다. 그런데 이동할 때 방위를 잘 봐야 한다. 자기와 안 맞는 달에 동업, 계약,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본다. 좋은 자리와 시기를 맞춰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쥐띠는 몸수를 조심해야 한다. 작았던 병이 크게 된다. 몸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한다. 대신에 직장이나 사업적인 부분에서 문서가 오고 가는 건 있다. 하지만 안 하셨으면 좋겠다. 시와 때를 기다려야 한다. 쥐띠가 제일 안 좋다. 몸이 아프면 병원 가서 검사받고 그래야 한다"고 당부했다.
유튜브 채널 궁희가 본 2022년 신년 운세에 의하면, 2022년 임인년 말, 토끼, 개띠는 대박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전망했다.
그는 "말띠들은 그동안 답답한 일이 많았을 거다. 빠른 성과를 원하시는 분도 많고 정확한 걸 좋아하고 추진력이 좋다. 그동안 갈고닦은 것들이 빛을 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말띠 여러분들은 득이 되는 일이 많다. 금전도 좋고, 대인관계도 좋고, 귀인이 들어온다. 합을 이루는 시기다. 막혔던 것들이 빛을 본다"고 부연했다.
또 "토끼띠도 금전운 열리고, 똑똑하기 때문에 손해 볼 일도 안 한다. 본인한테 득이 되는 일이 많을 거다. 부동산, 투자도 괜찮다. 영업하시는 분들은 실적이 좋을 거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개띠는 평소에는 온순하지만 예리하다. 그동안 어중간하게 왔다면 뜻대로 이룬 것도 없을 분들은 시작이 더딘 것뿐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금전, 사람도 괜찮고 일이 풀릴 거다"라고 응원했다.
새해 증권가의 전망을 모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업종은 단연 메모리(반도체)다. 올해 하반기부터 불거진 반도체업황 고점(피크아웃) 우려로 부정론 일색이었던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의견이 10월 중순을 기점으로 변하더니, 여기에 속한 업체들의 주가가 11월부터 국내외 주식시장에서 기지개를 켜는 모양새다. 실제로 모건스탠리는 지난 8월 '메모리, 겨울이 오고 있다'며 업황 하락을 예상했다. 그러나 지난 18일 "2022년 생산업체의 낮은 재고와 클라우드 서버 강세로 다운사이클은 짧아질 것"이라며 전망을 수정하기도 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주자뿐만 아니라 미국 마이크론도 주가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사들은 호랑이띠 해를 맞아 국내와 해외 주식을 골고루 투자하는 랩과 펀드를 투자 유망상품으로 추천했다.
새해에는 우리나라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해이기도 하다. 어떤 지도자가 국민을 위하고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고 갈 것인지 잘 숙고해서 뽑아야 한다.
일찍이 원효대사는 당대에 사는 백성들이 자기의 지도자를 잘 뽑아야 태평성대를 맞이한다고 했다. 반대로 잘못 뽑으면 그 댓가를 자신들이 받게 된다고 예언했다.
당파와 지역색이나 여려 연고를 떠나 진정으로 나라살림을 잘 챙기고 백성을 잘 살피는 똑똑한 지도자를 뽑을 수 있도록 심사숙해야 하는 중요한 해가 2022년 임인년이다.


문달주 발행인 env-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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