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22일(토요일)

국립세종수목원, 도예가 6인과 함께하는 <도자, 수목원을 담다> 전시 개최
2024. 06.07(금) 12:38확대축소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문화관에서 ‘도화원’과 함께하는 ‘도자(陶瓷), 수목원을 담다’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화원’은 세종에서 활동하는 도예가 6인(김사랑, 김아리, 박소연, 박지원, 이재용, 홍이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기 개성 있는 화기(花器) 또는 조형 작품을 제작한다.

국립세종수목원에서는 최근 반려식물 등 식물재배·문화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도예 전문가들과 협업하여 화병·화분등의 다채로운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국립세종수목원 박원순 전시원실장은 “식물과 도예에 관심 있는 국민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수목원·정원 콘텐츠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직 기자 env-news@hanmail.net        이은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경제 사회 문화
회사소개 | 회원약관 | 개인보호정책 | 청소년보호정책 | 공지사항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기사제보
등록번호 : 서울 다 06642 등록년도 : 1996. 9 |고문: 김도형/김원삼 | 회장/발행인: 문달주 | 대표:최윤정 | 편집인:이종기, 주필:이은직
사업본부장 : 정동주ㅣ총괄본부장 : 김동균| 조직위원장 : 김정일ㅣ 본부장 : 조장연ㅣ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영식 ㅣ편집국장 겸 정보관리책임자 : 정영담

광고/구독 (代) 02-2691-5446, 사업자등록번호 : 107-68-94395,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강서-1372호 (창간:1996년) 환경스포츠신문사, 기사제보 광고 문의 E-mail : env-news@hanmail.net

당사 허락없이 기사 및 사진 무단전재 복제 금지/